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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탄소성적표지 인증에 따른 혜택은 무엇인가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은 우리원의 뉴스레터, TV 다큐멘터리, 전광판 광고 등을 활용하여 홍보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한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인증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및 공공기관의 기후변화에 관련된 포상제도에 추천이 가능하며, 단계적으로 저탄소상품에 대한 정부주도의 구매활성화 방안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기존 인증제품에 대한 홍보 사례는 탄소성적표지 홈페이지의 ‘자료실-홍보실-보도자료/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탄소성적표지 인증신청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탄소성적표지 인증신청수수료는 인증 신청제품별로 부과되며 최초인증신청 제품의 경우 약 520만원(출장비 제외)의 인증신청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파생제품의 경우 심사일수에 따라 비용이 조정되며 인증신청수수료는 최초인증신청 제품의 인증신청수수료의 40~70% 정도 감소됩니다.

q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은 어떤 것들인가요?

탄소성적표지는 의료기기 및 의약품, 1차 농수축산물 및 임산물을 포함하여 소비자에 대한 혼돈을 야기할 수 있는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 및 서비스가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우리나라에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한 후에 탄소라벨링을 시행하고 있는 일본이나 영국, 프랑스 등에서 이를 동일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까?
탄소성적표지를 시행하거나 시행을 준비중인 나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미국, 캐나다 등 많습니다. 
다만, 각 국에서의 시행하는 기준이 아직은 표준화되어 있지 않고, 제도 시행주체별로 상호협력이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인증받은 것을 외국에서 동일하게 인정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q 저탄소상품 인증을 취득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축되었을 경우에 감축량을 배출권거래와 연계시킬 수가 있습니까?
배출권거래는 사업장 단위에서의 감축량을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제품의 전과정에서의 온실가스 감축량에 대하여는 배출권거래와 연계시킬 수는 없습니다.
q 우리회사는 이번에 출시할 신제품에 대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하여 판촉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제품생산 기간이 불과 1년이 안되는데, 인증을 취득할 수가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생산공정이 1년이 안된 제품은 인증을 취득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해당제품이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에너지 사용추이가 달라지지 않거나, 동일 사업장에서 생산한
유사 제품의 생산기간이 1년 이상이 된 경우에는 유사 제품의 연간 생산공정을 근거로
인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심사원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q 생활필수품의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주요 원료에 대한 1차 협력사의 현장데이터를 반드시 수집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차 협력사가 해외에 있어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이 경우에는 인증을 취득할 수가 없습니까?
탄소성적표지는 제품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기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수집할 데이터의 신뢰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원료물질에 대한 현장데이터가 없으면 데이터의 신뢰도를 보장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인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q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고 싶지만, 제품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품의 생산과 유통, 사용, 폐기 등의 전과정(life cycle)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전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LCA)라는 방법론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친환경상품진흥원에서는 인증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분기별로
‘전과정평가 이론과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새소식’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q 우리 회사는 동일한 이름의 음료를 1000ml, 500ml, 300ml, 100ml 용량으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만일 1000ml 음료에 대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하였다면 나머지 용량의 음료는 동일제품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나요?
제품의 상표명이 동일하더라도 제품의 용량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제품으로 인정을 할 수없고 파생제품으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에 최초 인증받은 제품과의 달라진 부분들을 심사하는 절차가 추가되고 수수료는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일수의 조정에 의해 최초제품보다 40~70% 정도 감소합니다.
q 우리 회사는 OEM 납품업체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생산한 동일한 제품을 다른 회사에서 상표만 다르게 해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한 경우에 우리 회사가 이와 동일한 제품을 다시 인증을 받고자 하면 동일제품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나요?
탄소성적표지인증은 제품별 인증이기 때문에 비록 제조사업장이 동일하더라도 제품의 상표명이 다른 경우
동일제품으로 간주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존 인증제품과 제조사업장이 동일한 지, 제품의 스팩이 동일한 지 등의 심사가 추가적으로 진행되며
이에 대한 심사비가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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